live:.cid.e779807223115001
ID : sunyoor77

051-758-9305
ID : gg123gg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EF CHEM

EF CHEM

"UV경화수지, ´건조 공정 단축´ 수요처 증가"

페이지 정보

Writer 운영자 작성일24-12-16 13:33

본문

UV경화수지가 스마트폰·태블릿·컴퓨터·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의 기업별 특색을 살린 커스터마이즈 대응이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고우리 야노경제연구소 연구원은 11일 "UV경화수지는 도장·도료·표면 코팅·반도체 및 전자부품·광학부품 등 정밀부품의 접착, 액정 패널의 부착·나노테크·바이오테크놀로지·연료전지·태양전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UV경화수지는 실온에서 단시간 경화가 가능해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이 필요한 열경화수지와 달리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또한 플라스틱과 같이 고온 가열에 의해 변형되는 소재를 코팅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아크릴레이트모노머 등을 반응성 희석제로 사용하면 용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발생하지 않는 클린 소재라는 설명이다.

일본의 UV경화수지 주력업체들도 최근 추세에 발맞춰 최첨단 분야의 수요확대를 목표 하고 있다.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히타치카세이´의 UV수지는 독자기술인 에스테르교환반응법으로 제조하기 때문에 불순물의 혼입이 적고 안정성이 높다.

´타이세이파인케미칼´은 하드코트용 중간재료를 메인으로 터치패널과 액정패널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1배치로 100~1천리터 급의 커스터마이즈 제품에도 대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 연구원은 "UV경화수지 시장은 앞으로 열경화 타입과의 경쟁이 예상되고는 있지만, 건조공정을 단축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수요처에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여 적용분야가 점점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이비엔(EBN)뉴스센터(https://www.ebn.co.kr)